하베사스가 적들을 집어넣어 우주로 쏘아올리는 우주선 내부엔
뜬금없이 송사리들이 보이는데
1994년 7월 제2차 국제 무중력 연구소(iml-2)임무를 위해 4마리의 성체 송사리가 컬럼비아 우주왕복선에 탑승하여
15일간의 우주비행중에 성관계를 맺어 43개의 알을 낳았고, 그중 8개의 알이 우주에서 부화에 성공하여
우주에서 번식한 최초의 척추동물이 되었으며
2012년에 다시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내져 우주의 무중력환경이 골질량과 파골세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 동물임
번외)1994년 iml-2임무에 참여했던 송사리 4마리와 그 자손들은 지구에 와서도 왕성이 번식했으며
도쿄의 롯폰기 힐즈 모리가든 연못에
우주송사리들의 후손 10000마리가 방류되어 살아가고있음
역시 변태포치
폭발했잖아!!
개변태포치
우주야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