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기어 다니는 존재에게 가장 아득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날아오르는 것이다. 그녀는 점점 더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기 시작했다.
히사베스(뱀)이 키페리나(우주비행사) 일부러 몸 낮추고 올려다보는게 단순히 배려 차원이 아니라 캐릭터 설정까지 반영하는 거였음
우주를 꿈꾸는 뱀이 자신이 꿈꾸는 가장 아득한 존재인 우주비행사에게 날아가달라고 부탁하는 장면...
땅을 기어 다니는 존재에게 가장 아득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날아오르는 것이다. 그녀는 점점 더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기 시작했다.
히사베스(뱀)이 키페리나(우주비행사) 일부러 몸 낮추고 올려다보는게 단순히 배려 차원이 아니라 캐릭터 설정까지 반영하는 거였음
우주를 꿈꾸는 뱀이 자신이 꿈꾸는 가장 아득한 존재인 우주비행사에게 날아가달라고 부탁하는 장면...
미친 보빔충집단 블루포치
그니까 히사베스가 키페리나한테 깔린다는거지?
신캐는 요르문간드구나
이게 낭만이지
벰교미가 일주일이나 지속되고 그렇게 야하다던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