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상한 거랑 다른 방향이긴한데 만족스럽긴 하다



내가 기대한거) 오우 쓋 유 뻑 빗치 쒜에에엣 이러면서 애액 바다되는 침대, 여봐라 술과 계집들을 가져오너라하는 여주인공

실제로 본 거) 약간 아가씨에서 섹스 뺀 거 같은 분위기...고혹적이고 은은하고 아 얘네 진짜 레즈구나 싶은데 섹스는 안 나옴


약간 육신의 보지가 아니라 마음의 보지를 비빈달까

도파민 불닭 기대하고 왔다가 곱게 차려입은 여웨이터가 '프랑스산 보지비빈데스 90년산'입니다 이러면서 따라주는 와인 얼떨떨한 기분 속에서 마셨는데

그 술맛이 계속 생각나는 느낌?


아무튼 기대와는 달랐지만 좋았음...


그리고 버틴 정실은 소네트 암캐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