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분위기 계속 만들려면
지금쯤 누군가 한명 타노스 당해야되는데
폭풍우가 예전보다 덜무서워진 느낌임
무지성 거인같은 공포감이 있어야되는데
라야시키마냥 쓸려나가면 다 우울증 걸린다고
ㄹㅇ 진짜 스토리 감동적이였는데 싹 쓸려버렸을때 맨탈터짐 갤 해석글 보고 겨우 다시 진정함
하... '라야시키'해버려?
지금 재건이 꾸미고 있는 아르카나 부활이 기존 폭풍우 이상의 재앙이 될 거 같은 느낌임.
플러터페이지 가족 폭풍우 당해서 없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대사, 특히 영어대사 뉘앙스("used to") 보면 가족들 다 당한 듯
근데 지금 메인스 분위기는 시즌2접어들면서, 당장 해결된것같아 보였던 문제가 스멀스멀 다시 부활하려는 조짐으로부터 나오는 공포감이 주된 분위기니까 방식만 조금 바뀐거지
너 '라야시키' 당하고싶어?
라야시키마냥 쓸려나가면 다 우울증 걸린다고
ㄹㅇ 진짜 스토리 감동적이였는데 싹 쓸려버렸을때 맨탈터짐 갤 해석글 보고 겨우 다시 진정함
하... '라야시키'해버려?
지금 재건이 꾸미고 있는 아르카나 부활이 기존 폭풍우 이상의 재앙이 될 거 같은 느낌임.
플러터페이지 가족 폭풍우 당해서 없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대사, 특히 영어대사 뉘앙스("used to") 보면 가족들 다 당한 듯
근데 지금 메인스 분위기는 시즌2접어들면서, 당장 해결된것같아 보였던 문제가 스멀스멀 다시 부활하려는 조짐으로부터 나오는 공포감이 주된 분위기니까 방식만 조금 바뀐거지
너 '라야시키' 당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