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차마 1.3 1.8보다 고평가는 못하겠음스토리 주인공인 제시카 블로니 선에서 마무리 지어야지 빌드업 다 해놓고 버틴난입으로 끝맺는건 무슨 날먹 마무리냐고 - dc official App
난 널 원해
밈화 되긴 했지만 난 진짜 싫음 그거 - dc App
근데 어쩔 수 없는게 블로니 입장에선 부모한테 붙어먹는 대학생이 무슨 힘이 있다고 노루의 미래를 보장하겠음? ㅋㅋㅋ
뭐 내가 작가는 아니니 대안을 내놓진 못하겠지만 난널원해는 좀 아니였어... - dc App
종료(자연사)
버틴만 노루에게 소원 안말해놔서 나름 떡밥뿌려놓은거긴 했는데ㅋㅋㅋ
블로니가 '널 데려가고 싶지만 여건이...' 운떼다 쥔공이 나서는 식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슈나이더한테 했을때처럼 '내가 집을 마련해줄수 있다면?' 그런 말 하는 포지션이었다면 어땠을까
안좋게 보자면 일부러 주인공 노릇, 주인공으로 활약할 거리를 던져 주려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