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속의 나 -> 불을 훔친자 -> 슬픈 열대 -> 안개 속 축제 -> 런던의 여명 -> 병 속의 나 이렇게 쓰다가 이제 지구에서의 마지막 밤으로 고정인데
님들은 뭐 씀
안개속축제 좀 chill한듯 ㅇㅇ;
랜덤
이걸 고독의노래를 빠뜨리네 - dc App
한밤중의 질주원툴이였다가 베테랑레지던스의 나날로 정착
ㄹㅇ 베테랑 레지던스 약간 해질녘 느낌나고 좋다 - dc App
일상과 햇빛과 유유자적함의 냄새가 나서 최애곡임
로비 브금 새거 나올때마다 바꿔 듣는중
안개속축제 좀 chill한듯 ㅇㅇ;
랜덤
이걸 고독의노래를 빠뜨리네 - dc App
한밤중의 질주원툴이였다가 베테랑레지던스의 나날로 정착
ㄹㅇ 베테랑 레지던스 약간 해질녘 느낌나고 좋다 - dc App
일상과 햇빛과 유유자적함의 냄새가 나서 최애곡임
로비 브금 새거 나올때마다 바꿔 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