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또래 여자앤데... 저번주말에 같이 일하는 애들끼리
밥사준대서 따라갔는데 어쩌다보니 술먹게됨..
상사는 술못먹는다고 자리뜨고, 상사 비서는 그거 따라가봐야겠다고 가고
나랑 걔만 남았는데 걔가 개뜬금없이 나보고 여자친구있냐고 그러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 예전 집이 생각난다, 뭐다하면서 울면서 안기는거임..
그때 술취해서 그랬는지 암튼 존나 모르겠는데 키스한번 했거든? 아 근데 걔가 이거 뭐냐고...
이러고 우리 같이 일하고 멀쩡하게 지낼수있냐고 묻더라
내가 잠깐미쳐서 상관없다니까 술집에서 바로 키스박으면서 같이 만지고.. 정신줄놓고 걍 그대로 모텔감
씨발... 그이후로 나보고 아기사자 이지랄하면서 결혼하자고 앵기는데 하... 일관둬야되나?
농담아니고 4일전에 있었던 리얼실화고 믿기싫으면 믿지마라
솔직히 돈도 많고 얼굴도 예쁜건 좋은데 지금 같이 일하는 상사가 꼴릿해서 붙어있는건데 이러다 오해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배 하나 사달라고 하면 그만 따라다니려나?
얌전히 잡혀서 기둥서방이라 해라. 땡잡은 거다
이런 개쓰레기 기둥서방
레평ㅋㅋㅋ
레서운 이야기)날조가 없는 글이다
이상한 약 타준거 아니냐 - dc App
애플 1929394882호기 드가자잇
인생은 레굴처럼
이런 기만충
선장님을.음애하지마십시요
마신 술에 마약성 미약 들었네 이제 못 벗어난다
평생 닥터페퍼 사줄 여자다 놓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