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된 난해함을 딛고서 얻을 수 있는 재미가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들에 준하는가?

이렇게 생각해보면 전혀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음..


근데 아방가르드한 분위기 뽕맛에 취해서 

나도 이 고상하고 난해함을 이해하고 평론하는 현대 미술계의

한석을 차지하고싶은 욕심에 이 그런 느낌에 재밌다고 얘기하고마는 그런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