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내용은 다 떡밥이나 설명도 남겨두고 시간선도 겨우 3 1 2 4장 순서로 한 챕터만 빼놓은 수준인데 이게 이해하기 힘들면 책을 얼마나 안읽은거냐 영화 테넷이 이것보다 시간선 이해하기 더 어려움
맞아 난해한게 아니라 스토리텔링 방식이 이런데도 재미까지 없는게 문제지
난해하다기보다는 불친절한 거에 가깝긴 해
ㄹㅇ 그냥 듣는대로만 받아들여도 되는 스토리던데
불친절한편이지 존나 꼬아놓아서 작가 본인도 용두사미로 가버리면 허탈하고 어이가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