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에는 게거품무는 주제에 지는 내기도박에서 얄팍한 야바위나 쓰는게 같잖다고 언제 함 날잡고 족친댔어. 내가 분명 들었어.
구라치지 말라고?
내 눈을 봐, 지금 내가 거짓말하는 것 같아? 얼굴은 또 왜 붉혀?
뭐? 소네트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그럴 인물은 아닌 것 같았다고?
하. 로페라, 그렇게 사람보는 눈이 없으니까 통수나 맞고다니는거야.
설마 제노의 소문난 배신자 처단인 로페라가 이말 듣고 그냥 넘어갈건 아니지? 참고로 소네트는 지금 밥먹으로 갔어
갈라치기는 버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