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거의 700mb나와서 영상파일 업로드는 포기했음... 이건 도저히 압축할 엄두가 안남)
약간 제목만 오마주 하는 느낌으로 6장의 이졸데 보스전 테마곡이 베르디의 진노의 날이니
그럼 난 모차르트의 진노의 날로 해보자는 컨셉으로 선택했음.
저번에 올렸던 버전 그대로 쓸려고하니까 뭔가 밋밋해서 직접 음원을 편집해서 만들어봤음
원곡보다 10%정도 템포가 빠르고 기존에는 없던 후반 합창부분이 추가되서 원래 1분50초 짜리였던게
거의 2분 50초 정도로 늘었음 폭풍우에 대한 두려움을 좀더 묘사하는 느낌으로 해봤음.
저거 작업후 라틴어를 번역해서 한글 자막을 넣어야 했는데 진짜
번역기가 제대로 인식을 못해서 죽는줄 알았음...
우선 저 곡은 메인 스토리 보스전에 쓰일 예정임
아 그리고 또 다른 소식으로는 현재 사용되고있는전투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음.
내 친구중에 밸런스 좀 아는 애가 있어서 조언듣고
공격,방어,궁극기등의 스킬에 랜덤 시스템을 추가하고
보스의 체력도 난이도에 맞게 조정중임... 재미있는 전투는 아니지만
적어도 머리는 조금 쓰게 할정도로 작업할려고 노력중임..
내게임 기다려줘서 고맙고.. 빨리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 할 수있도록 노력 하겠음.
최종보스는 다다익선임?ㅋㅋ
맞음 ㅋㅋㅋ 재건의 손의 개입으로 신도들의 영혼을 흡수해서 괴물이 되었다는 컨셉으로 할려고함.
캐릭터 스토리의 최종보스는 포겟미낫 메인 스토리는 다다익선 이렇게 할려고함.
비쥬얼 궁금하네
현재 생각한 디자인중에 저 TV화면에 신도들의 영혼을 그려넣을까 생각중임. 절망하는 표정하고 광기서린 표정의 얼굴들이 수백개의 TV화면에 송출된 디자인에 가까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