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의 보호신 라마수) 바빌로니아, 이집트까지 제압했던 서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였었으나 피지배층을 엄청 가혹하게 대우하다 기원전 609년에 신바빌로니아 제국을 포함한 서아시아 연합군에게 멸망당하고 가혹한 통치에 대한 보복으로 국토가 불태워진 나라임 아마 그거 콘셉트인듯?
페르시아 아님?
배경에 불까지 있는거보면 바빌로니아 새력이 아시리아 멸망시킬때 불질러서 흔적까지 모조리 지우려 했다는걸 묘사한듯?
난 저 뒤에 그리폰 같은 생물은 호마나 시무르그 페르세폴리스에 있는 라마수 알렉산드로스 3세에의해 불타버린 페르세폴리스해서 페르시아 모티브인줄 알았는데 아시리아에서 따왔을 가능성도 있겠구나 - dc App
난 이미 재가된 아시리아가 호마새(페르시아)덕에 민족적인 명맥만이라도 겨우 이어간걸 나타낸거라고 생각했는데 네 댓글보고 다시 보니 배경부터가 페르세폴리스 유적이였구나ㅋㅋ 완전 헛다리 짚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