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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의 수도이자, 아시리아의 보호신이였던 '라마수'조각상 한쌍이 지키고있는 페르세폴리스에 들어가기 위한 입구인 '만국의 문' 유적임

스킨 이름과 설명으로 모자라 배경일러에서까지 화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킨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이곳을 점령하고 약탈함과 동시에 방화를 저질렀던 역사를 반영한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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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그리핀같은 실루엣도 보이는데 페르세폴리스 유적에 남아있는 '호마새'(불에 뛰어들어 다시 새생명을 얻는 페르시아판 불사조) 조각상에서 모티브를 따온것으로 보임

페르세폴리스는 알렉산더 대왕에 의하여 폐허가 되었고
전통 페르시아 제국들은 마케도니아와 이슬람 세력에게 멸망 당하였음에도
'페르시아'의 정체성은 불에서 다시 목숨을 얻는 '호마새'처럼 현대까지 여전히 이어져오고 있다는 은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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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페르세폴리스는 못보고 라마수만 눈에 들어와서 아시리아로 완전 개헛다리 짚었던거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