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 게임 오픈하고 3일 뒤부터 시작하고 2달쯤 하다가 1.3 다 본 이후에 접었었는데... 보이저 소식이 간만에 뜬 걸 보고서 최근 3월 말에 게임을 다시 복귀하게 됐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음악캐+ 바다 관련 배경나오는 거랑 스토리가 다 마음에 들어갖고 감긴 다음에 보이저랑 바르카롤라 데려오려고 소과금해서 덱 하나 만들고... 그걸로 접은 동안 나온 메인스들도 같이 밀면서 지금은 7챕 후반까지 보고 있는 중인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놓친 이벤트라던가 모르는 이야기들도 많겠지만 지금 나오는 것들 즐기면서 천천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게임에 뭔가 이것저것 없던 게 추가돼서 더 재밌게 하는 중이에요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의 아까까지는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파투투 브금 들으면서 복귀한 이후로는 처음으로 낙서들도 공책에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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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 보는 중에 37이 너무 귀여웠어서 그리다가 옆에 210도 같이 그려봤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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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밑에는 이번 이벤스에 나왔던 친구들 중에 파투투랑 카무타부터 그려봤던 것
카무타가 스토리 시작할 때부터 눈길이 가는 애들 중 하나였는데 이후에도 인상이 참 깊었습니다... 카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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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쿠타이오 애들 다들 귀엽더라구요
미니게임 스크립트에서 다들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잘 지내는 모습 보는 게 힐링돼서 좋았고...

근데 어쩌다가 이벤트 스토리에선 그런 일을
진짜 어쩌다가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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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투투도 한 번 더 그려보다가 시간이 이미 3시가 다 돼가길래 지금은 덮었었네요...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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