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버틴바라기가 돼버려서 버틴이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맡을듯 이미 까까니아랑 이졸데라는 훨씬 극단적인 관계도 어찌어찌 이끌어 간 상태니 ㅋㅋㅋ
익명(carbote88)2025-04-15 11:48
답글
근데 나 이거 들을때마다 잘 모르겠던데 로페라가 언제 버틴바라기됐음??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건 머리 쥐어싸고 벽에 총질하는건데 가끔 댓으로 버틴 얀데레됐다 바라기됐다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런 스토리를 내가 본기억이 없음... 스토리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놓친게있나봐
익명(rise9753)2025-04-15 11:53
답글
단순히 누가 봐도 정신 나가있던 애가 가방에 들어오더니 외향적인 모습과 밝은 모습을 다시 되찾았고 특히 캐릭터창을 들어갈 때의 설정이 버틴이 아무 노크도 없이 벌컥벌컥 문을 연다는 거라서 대부분이 놀라거나 좋은 반응은 없는데 유독 노크를 하든말든 찾아온 것만으로도 좋아죽겠단 리액션이라서 그런듯? 대사들도 하나하나 보면 그런 티가 나고
로페라 이제 말도 안섞어줄 것 같은데 어캄
결국 버틴바라기가 돼버려서 버틴이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맡을듯 이미 까까니아랑 이졸데라는 훨씬 극단적인 관계도 어찌어찌 이끌어 간 상태니 ㅋㅋㅋ
근데 나 이거 들을때마다 잘 모르겠던데 로페라가 언제 버틴바라기됐음??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건 머리 쥐어싸고 벽에 총질하는건데 가끔 댓으로 버틴 얀데레됐다 바라기됐다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런 스토리를 내가 본기억이 없음... 스토리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놓친게있나봐
단순히 누가 봐도 정신 나가있던 애가 가방에 들어오더니 외향적인 모습과 밝은 모습을 다시 되찾았고 특히 캐릭터창을 들어갈 때의 설정이 버틴이 아무 노크도 없이 벌컥벌컥 문을 연다는 거라서 대부분이 놀라거나 좋은 반응은 없는데 유독 노크를 하든말든 찾아온 것만으로도 좋아죽겠단 리액션이라서 그런듯? 대사들도 하나하나 보면 그런 티가 나고
안조하고 조보단 화해할 여지가 있을거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