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히 팀장은 자성유체 의식각성자이다.
그는 의식각성자인 자신의 신체를 마도학자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수 있기를 바랬다.
결국 울리히와 라플라스 연구원들은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울리히의 신체를 이용하여 재건의 손에 큰 타격을 입힐 방법을 찾아낼수 있었다.
이후 울리히 팀장은 재건의손 고위간부인 포겟미낫 암살작전을 계획하게 되었다.
울리히 팀장은 밤을틈타 몰래 포겟미낫의 거처로 침입하는데 성공하였다.
포겟미낫은 아무것도 모른채 트렁크 팬티바람으로 무방비하게 잠을 자고 있었다.
울리히 팀장은 자신의 자성유체 몸체를 0.0197인치 두께로 가늘고 길게 늘려 포겟미낫의 항문을 통해 그의 안으로 들어갔다.
포겟미낫은 항문의 이물감을 느끼며 잠에서 깨었다.
그는 자신이 실수로 변을 지린줄 알았지만 풍선처럼
발기한 자신의 남성기를 보자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울리히는 포겟미낫이 손을 쓰기전에 빨리 행동해야 했다. 울리히는 수십번 연습했던대로 자신의 자성유체 몸체를 움직여가며 포겟미낫 직장 내부 이곳저곳을 빠르고 강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포겟미낫은 물밖으로 나온 생선처럼 몸을 경련하며 헐떡이기 시작했다.
포겟미낫이 몸을 떨수록 울리히는 더욱 강렬하게 날뛰며 직장 이곳저곳을 자극하였다.
이날을 위해 얼마나 많은 라플라스 연구원들이 자신을 희생하였는가...이니그마,에즈라,X까지....울리히는 이들의 희생을 통해 어느 부위를 자극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윽고 포겟미낫의 몸이 활처럼 휘며 짐승같은 신음소리가 튀어나왔다.
다음날 재건의손은 침대시트를 흠뻑 적시고 사망한 포겟미낫을 발견했다.
포겟미낫은 흰자를 뒤집어 까고 혀를 헤 내민 처참한 모습이었다. 항문파열로 인한 출혈이 있었고 심한 탈수 상태였으며 직접적인 사인은 심장마비로 인한 coition death였다.
고위간부의 사망으로 재건의손은 급속도로 몰락하기 시작했다.
암살 작전 이후 울리히 팀장은 라플라스 연구소로 돌아가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가 콘스탄틴 직속 블랙옵스 부대로 전출되었으며 비밀리에 재건의손 암살작전에 투입중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포겟미낫 이후 더이상의 암살작전은 없었다. 사람들은 울리히의 행방을 궁금해 하였지만 울리히가 다시 라플라스 연구소로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다만 밤마다 콘스탄틴의 침실에서 짐승같은 신음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돌 뿐이었다
...?
네?
아무리그래도 창작인데 비추박으면안되겠죠
울리히가 후로게이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토록 탄압하고 싶은 자유는 처음이다
아오 글카스
아
상상력의 폐해
죽어씨발
라플라스의 희생으로 울리히가 어느부위를 자극해야하는지 어땋게아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