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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인스 없는 찐따 파투투의 일화 후기
일단 바르카롤라가 거의 준주연급으로 나와서 좋았음
커여운 바까
엑스트라도 많이 나옴. 버틴이랑 소네트부터 시작해서 드루비스, 소더비, 루시, 바벨신, X 등등
스토리 내용은 가방에 들어온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파투투가 바르카롤라와의 대화와 가방 속 무역제를 진행하면서 넘어서는 그런 이야기
굉장히 따뜻하고 평온한 일상 스토리였음 퀄리티도 괜찮았고
2.4 후일담 같은 느낌도 있어서 좋았음
난 많이 만족하면서 본 거 같음
레굴은 없나보네
pv랑은 정반대 계열의 스토리
파투투 얘기보다 2.4 뒷이야기 같다는 얘기가 좀 많더라 파투투 서사가 없어서 슬퍼하던 립부이들이 만족할만하려나
둘 다임 파투투 중심의 2.4 후일담 느낌 서사가 채워진진 모르겠지만 보면서 마지막엔 좀 찡..했음
진짜 개인스를 일화로 땜빵한 수준이네ㅋㅋ
괜히 일화가 빨리나온게 아니긴해
의외로 레황이 안 나오네 그래도 재밌었다니 다행이다 여전히 개인스 없는건 슬프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