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방랑하는 삶을 동경하지만 그럴 수 없는 비앙카랑 어느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역마살 그 자체인 운명의 머큐리아 둘이 찍는 로드무비 느낌 나는게 너무 좋았음 마지막에 머큐 픽업 들어가야되는 개연성까지 마련해주는 마무리ㅋㅋ 물론 머큐 일화는 수면제였음
난 일화가 더 좋았음 머큐의 인간적인 면을 봐서
어떤 캐릭터인지 확 알려주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