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느낌의 1.4는 그래도 모르면 대충 이런 내용이다하고 알 수 있는 정도로만 표현하고 넘어갔는데 2.6은 모르면 아예 모르게 된다고 존나 싫어하네
기습 2.5내려치기도 보여서 이새끼들 또 늘 있는 내려치기 타임인가 싶기도하고 2.6 초반 평가중에 라틴 아메리카쪽 문학 레퍼런스가 존나 많다는 이야기를 봤어서 진짠가 싶기도 하고
빨라도 5월 말에나 볼 수 있을텐데 기다리다 뒤지겠다
짱깨새끼들 2.0 존나 내려치고 2.1은 복선도 이상하고 해결방식도 이상하다고 존나 욕지거리하는거 봤는데 막상 2.0은 킴벌리 부분만 도려내면 생각보다 무난한 가족애 스토리였고 2.1은 존나 씁씁한 뒷맛덕에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던거 생각하면 또 존나 호들갑떠는거같기도 하고
존나어렵긴했어 보는내내
막 내려칠정돈 아닌데 어느정돈 공감되는듯? ㅈㄴ 열심히 번역하면서 읽었는데 끝나고 느낀게 난 이 스토리를 절반도 이해하지 못했다라
나도 그래서 보르헤스 책 읽고 있는데 소설안에서 가상의 인물이 돈키호테 똑같이 재현하고 돈키호테와 새로 쓴 돈키호테에 대해 평가하는거 보고 2.6 내용 어떤 느낌인지 대충 알거같았어
번역해서 봄?
구글 번역기 좋아서 돌려서 읽을만함
2.6은 호불호 뒤지게 갈릴만해 쓸데없이 말이 어려워서 난 재밌었음 보르헤스 말고 볼라뇨 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