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냥 스토리랑 감성이 좋아서 온거고

젖탱이 방구통 코박죽 파후파후하고 싶을때

나는 걍 니케나 블아하러감

거긴 혼자서 4인가족의 세끼를 책임질 모유보따리가 즐비해있거덩...

갬성차이라고봄... 좀 벗겨도 좋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너무 대놓고 챙녀처럼 만들면 이겜 특유의 감성이 죽고 좀 짜칠듯...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