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때부터 시작해서 슈나이더 젤 좋아했는데

'그거' 이후에 흥미가 확 떨어졌음

난 십덕겜 애정캐 보는 재미로 하는데 실장도 안 하고

스토리에서도 안 나오니까...

접긴 아까워서 지금까지 일퀘 꼬박꼬박하고

오토 돌리면서 보상 간간이 타먹고 있는데

이걸 진짜 게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임

스토리는 지금 몇 달째 6장에 머물러 있고

파티구성은 물론, 운용 방식도 아는 게 얼마 없으니까

리버스 말고도 겜 네다섯 개 돌리고 있어서 걍 접을까 싶다가도

여태까지 들인 시간이 아깝고 숙제도 쉬운 편이라 못 접고 있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