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때부터 시작해서 슈나이더 젤 좋아했는데
'그거' 이후에 흥미가 확 떨어졌음
난 십덕겜 애정캐 보는 재미로 하는데 실장도 안 하고
스토리에서도 안 나오니까...
접긴 아까워서 지금까지 일퀘 꼬박꼬박하고
오토 돌리면서 보상 간간이 타먹고 있는데
이걸 진짜 게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임
스토리는 지금 몇 달째 6장에 머물러 있고
파티구성은 물론, 운용 방식도 아는 게 얼마 없으니까
리버스 말고도 겜 네다섯 개 돌리고 있어서 걍 접을까 싶다가도
여태까지 들인 시간이 아깝고 숙제도 쉬운 편이라 못 접고 있는데 어떡하지
그런 당신을 위해 8장이 있어요
8장에 나옴?
슈나 직접 언급은 아니고 "카슨이랑 굉장히 닮은 인물" 나오면서 그와 관련된 폭풍우 떡밥이 있음
8장에 스포짙은 떡밥 하나 있긴 한데
진짜? 그럼 나중에 날 잡고 스토리 밀어볼까....
솔직히 설정상 슈나이더 그대로 나오면 더 짜치지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올순 있을거같은데 그건 원본 슈나이더가 아니고
ㅇㅇ 그건 나도 알고 있음.. 그냥 캐릭터 하나 때문에 내가 너무 미련해보여서 쓴 글임..ㅋㅋㅋ
8장나오면서 가능성은 생겼는데 그렇게 실장되더라도 윗댓처럼 슈나이더 그대로 나오는건 아닐지라...
으음 일단 나중에 날 잡아서 8장까지 밀어볼게
슈나이더는 사실 2장을 끝으로 완성된 캐릭터긴하지... 실장 가능성이야 있지만 2장시절 그대로 나올리가없고
8장에서 던진 떡밥 자체가 슈나이더를 위한 거라고 봐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