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려거든 먼저 소더비의 손을 붙잡고 이끌었던 레굴루스가 소더비를 의식하고 나니까 무의식적으로 손을 잡으려다가도 멈칫 하면서 멋쩍어하며 슬쩍 넘어가는데 처음엔 눈치 못 채던 소더비도 은근히 거리를 벌리는 레굴루스를 보니까 마음 한 켠이 욱신거리는 고통이 있지만 왜인지 이해를 못하고 버틴한테 상담하는데 눈치 백단 버틴은 어떤 상황인지 눈치채고 적당히 애플호 제작을 구실로 둘을 붙여놓고 적당한 서포트로 둘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개인 스토리 하나가 뚝딱
익명(carbote88)2025-04-21 11:39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더비가 아깝다고 말하면 안되겠죠?
익명(leila10102)2025-04-21 12:14
답글
그런 소더비에게 아깝지 않은 여자가 되도록 갱생하려고 노력하는 레굴이 진짜 맛있는거라는거임....
오 맛있네
어디로 가려거든 먼저 소더비의 손을 붙잡고 이끌었던 레굴루스가 소더비를 의식하고 나니까 무의식적으로 손을 잡으려다가도 멈칫 하면서 멋쩍어하며 슬쩍 넘어가는데 처음엔 눈치 못 채던 소더비도 은근히 거리를 벌리는 레굴루스를 보니까 마음 한 켠이 욱신거리는 고통이 있지만 왜인지 이해를 못하고 버틴한테 상담하는데 눈치 백단 버틴은 어떤 상황인지 눈치채고 적당히 애플호 제작을 구실로 둘을 붙여놓고 적당한 서포트로 둘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개인 스토리 하나가 뚝딱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더비가 아깝다고 말하면 안되겠죠?
그런 소더비에게 아깝지 않은 여자가 되도록 갱생하려고 노력하는 레굴이 진짜 맛있는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