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시키 이벤스 떴을 때 쭉 스토리 정주행 하고
흠 그래 나쁘진 않은 스토리군 마을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
딱 이 정도 감상이었다가
빌라 개인스에서 '그 폭풍우' 본 다음에
갤에 왔더니 갤럼들 단체로 벙쪄버렸던 그때 그 느낌이 좋았음
솔직히 이벤스 본편만 있었으면 1.8이 명작 소리까지는 못 들었을 텐데
빌라 개인스가 비로소 라야시키를 완성시켰지
특이한 경우였네
라야시키 이벤스 떴을 때 쭉 스토리 정주행 하고
흠 그래 나쁘진 않은 스토리군 마을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
딱 이 정도 감상이었다가
빌라 개인스에서 '그 폭풍우' 본 다음에
갤에 왔더니 갤럼들 단체로 벙쪄버렸던 그때 그 느낌이 좋았음
솔직히 이벤스 본편만 있었으면 1.8이 명작 소리까지는 못 들었을 텐데
빌라 개인스가 비로소 라야시키를 완성시켰지
특이한 경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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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시키야
본편까진 가슴 뜨거워지고 훈훈한 수준에서 끝났는데 빌라 개인스가 ㄹㅇ 마음에 흉터를 남김
개 악질이였어
걔네 입장에선 재단에서 사는 것보단 라야시키로 돌아가는게 최우선이니 본의는 아니지만 현실을 보게끔 하는게 나올 법 했음
그래서 잊을 수가 없음 - dc App
빌라 개인스는 진짜 그렇게 비참함에도 마지막은 희망이 남아있다는게 좋기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