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af23eef98bf06d60403c3a19c712f7b24cf47

  


라야시키 이벤스 떴을 때 쭉 스토리 정주행 하고

흠 그래 나쁘진 않은 스토리군 마을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

딱 이 정도 감상이었다가

빌라 개인스에서 '그 폭풍우' 본 다음에

갤에 왔더니 갤럼들 단체로 벙쪄버렸던 그때 그 느낌이 좋았음

솔직히 이벤스 본편만 있었으면 1.8이 명작 소리까지는 못 들었을 텐데

빌라 개인스가 비로소  라야시키를 완성시켰지

특이한 경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