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농인 플러터페이지는
개인스도 블루포치가 늘 먹던 맛으로 잘 내오는 어린아이의 성장통이라는 주제로
스테이지 넘어가는 연출 하나하나까지 맛깔나게 해왔고 1회용 서브캐릭터 조차 캐디 맛깔나게 뽑아주고
이벤스에서도 주연으로서 비중도 제대로 차지했는데
파투투 얘는 주어진 컨셉에 비해서 못 살려도 너무 못 살린듯
심지어 디스커버리 의상 콜라보 캐릭인데도...
소수민족 + 고향잃음 + 리더십의 성장 + 외부세력과의 갈등이라는 살리기 참 쉽고 좋은 소재로 가득한데...
사실 나이보다는 스토리텔링 + 비중이 머큐리아 이하급게 제일 문제기도 하지만
스타2 아르타니스마냥 10후반 ~ 20대초 + @일 때 저런 소재 풀어내기도 참 좋고
주변 사람들이 파투투 믿고 의지하는 거에 개연성도 좀 더 있었을거같은데 아쉬움
딱히 조개신의 선택(?)마냥 파투투가 착하고 똑똑하지만 왜 리더인지 제대로 보여준 적도 없고
개인스라도 괜찮으려나 기대했더니 무슨 스타듀밸리를...
너무 어정쩡해 캐릭터가 - dc App
어정쩡을 넘어서 아무것도 안 함ㅋㅋㅋㅋ
없어도 될 캐릭터임
성능과 반비례 ㅈ됨
쭉빵 원주민눈나였으면 바로 풀형때렸지
응 디즈니 투하
이정도면 차라리 오빠를 실장캐로 냈어야
오빠랑 면도날 실장캐면 ㅈㄴ쎌거같긴 함
누쿠타이오의 낙원 짓기! << 솔직히 핀볼 재미도 있었고 빨리 끝나서 좋긴 했는데 별개로 파투투의 캐릭터성을 안락사시킴
그냥 신박한 개인스라면 개인스인데 스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