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좀 만신창이가 되어서 멋있는 케이스긴 해 ㅋㅋㅋ 말끔하게 적 썰어버렸으면 오히려 매력이 식었을거 같아
ㄹㅇ 갑자기 아부지의 시크릿 대검 주아압 꺼냈다고 안조 모가지 따고 마틸다 공주님 안기 하면서 구해냈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침
조는 사실 걍 평범한 남자일뿐인데 재건이랑 재단 싸움에 휘말린거라 쳐맞을 수밖에 없고 거기서 사도 새끼 잡겠다고 나선거만으로 멋지다고 생각해
조는 그래도 물러서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함 틸다틸다를 자기 여동생처럼 아껴주는 느낌도 좋았고 츤츤거리지만 사실은 상냥한 친오빠 느낌
행보가 너무 젊은 꼰대면서 막판까지 마틸다한테 한 소리 듣기 전까지만 해도 빌빌대서 마지막에 뭐라도 하나?! 했는데 너무 짜친 모습만 보여서 당황스러웠음 ㅋㅋㅋ
허접이라 어쩔수없는...
좁빠 마도학자 혼혈이라 약한데 최선을 다했지.... 이건 안조를 허접으로 만들지 않는 이상 파밸이 안 맞아서 생긴 결과라 이상하다 보진 않았음 오히려 자기가 솔직히 밀릴 거 같은데도 마틸다 구하려고 뛰가서 시간 끌었다는 점에서 역할 다한 거 같음
혼혈따리 뒷골목대장이 칼 한 자루 들었다고 100년 넘게 산 초자연자를 이기는게 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오
보스가 좀 쎈편이긴했지
얘는 좀 만신창이가 되어서 멋있는 케이스긴 해 ㅋㅋㅋ 말끔하게 적 썰어버렸으면 오히려 매력이 식었을거 같아
ㄹㅇ 갑자기 아부지의 시크릿 대검 주아압 꺼냈다고 안조 모가지 따고 마틸다 공주님 안기 하면서 구해냈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침
조는 사실 걍 평범한 남자일뿐인데 재건이랑 재단 싸움에 휘말린거라 쳐맞을 수밖에 없고 거기서 사도 새끼 잡겠다고 나선거만으로 멋지다고 생각해
조는 그래도 물러서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함 틸다틸다를 자기 여동생처럼 아껴주는 느낌도 좋았고 츤츤거리지만 사실은 상냥한 친오빠 느낌
행보가 너무 젊은 꼰대면서 막판까지 마틸다한테 한 소리 듣기 전까지만 해도 빌빌대서 마지막에 뭐라도 하나?! 했는데 너무 짜친 모습만 보여서 당황스러웠음 ㅋㅋㅋ
허접이라 어쩔수없는...
좁빠 마도학자 혼혈이라 약한데 최선을 다했지.... 이건 안조를 허접으로 만들지 않는 이상 파밸이 안 맞아서 생긴 결과라 이상하다 보진 않았음 오히려 자기가 솔직히 밀릴 거 같은데도 마틸다 구하려고 뛰가서 시간 끌었다는 점에서 역할 다한 거 같음
혼혈따리 뒷골목대장이 칼 한 자루 들었다고 100년 넘게 산 초자연자를 이기는게 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오
보스가 좀 쎈편이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