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끈 긴 놈들은 알겠지만 저 갸름하게 쏙 빠진 목덜미랑 쇄골 엣된 피부의 촉감과 마성같은 미소가 ㄹㅇ 머꼴 포인트임 압도적인 농농력과 걸레력을 동시에 겸비한 그야말로 로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캐릭터다 이건
목소리가 ㄹㅇ 개사기야
ㄹㅇ 다른 캐릭들은 2/3 쯤 듣다가 그냥 넘기는데 슈나이더는 꼭 끝까지 듣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