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모래도 끝이 없다며 책 이름이 모래의 책인 책을 보게 된 주인공
책의 시작과 끝 페이지는 없으며 한번 본 페이지를 다시 찾아보려 아무리 애를 써도 절대 찾을 수 없는 그 책
결국 두려워져서 자기가 일했던 도서관 어딘가에 짬 때리고 런
2.6대비로 보르헤스 책들 읽고 있는데 유독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이 생각나는 이야기였어
책도 모래도 끝이 없다며 책 이름이 모래의 책인 책을 보게 된 주인공
책의 시작과 끝 페이지는 없으며 한번 본 페이지를 다시 찾아보려 아무리 애를 써도 절대 찾을 수 없는 그 책
결국 두려워져서 자기가 일했던 도서관 어딘가에 짬 때리고 런
2.6대비로 보르헤스 책들 읽고 있는데 유독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이 생각나는 이야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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