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볼때마다 오른쪽에서 왼쪽 횡방향으로
존나 쎄게 후려치고싶다 한대 두대 세대
술멕이고 버텨보라고하면서 개시발 존나쎄게쳐서
처음엔 장난인줄 알고 어디한번 해봐 이지랄하다가
갑자기 팔다리 속박당하고 존나 노려보는표정으로 만들었다가
존나 이러다 진짜 죽겠구나 하고 체념하는표정 나올때쯤
벗겨서 젖탱이에 파랗게 멍든거 까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