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출석에서도 계속 그랬는데
이번 갠스에서도 마도학 생물을 미스테리한 생물로 번역을 해놨네
왜 이런 식으로 번역 됐는지 이유는 대충 짐작은 감
마도학, 마도가 원래 "神秘 신비"라는 원문을 지니고 있는데 그걸 우리는 "마도"라는 말로 번역을 했음
신비학자 -> 마도학자 / 신비술 -> 마도술
神秘가 그냥은 미스테리하다, 신비롭다, 기묘하다 같은 말로도 쓰이는 건 맞는데
세계관 용어로 쓰일 때는 "마도학" 쪽으로 가야하지 않나 싶음
출석에서 허구언날 미스테리한 생물 하는 것도 神秘生物이라는 말이라 마도학 생물 같이 번역되어도 되고,
미스테리한 흔적 어쩌구 하는 것도 대부분 마도학이나 마도술로 적어야 함 <- 이쪽은 오역 맞음
미스테리한 생물로 밀거면 끝까지 그걸로 밀던가
어떨 때는 마도학 생물, 생명체라고 제대로 나오던데
하오플아 제발 용어 통일 좀
미스테리하네..
미스테리한 학자
마도학생물이 크립티드랑 연관되어 있는만큼 그냥 신비동물이라 해도 될건데 말이지...
호수의 물결에서도 광상을 발상이라고 해놓음 일관성이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