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의 the fool(광대)


21의 the world(세계)


이것들 2개는 솔직히 열린결말 줄거같음. 버틴+가방속 배경으로 넣든 어떻게 하든


캐릭 하나를 콕 집어 주기엔 좀 애매하다 생각함. 솔직히 the fool 은 리버스 광대한테 주고 짬처리하는 각도 나오지 않나...


캐릭에다 fool을 박아주긴 좀 그렇잖아?



20번부터 아래로 예상은 내려갈거임



20. the judgement(심판)


심판의 날은 환생의 날이기도 함.


슈나이더 / 또는 소피아(루트2)를 기대하고있음. 개인적으론 소피아 실장의 날이 온다는 암시라 생각함 ㅇㅇ


19. the sun (태양)


빌라 동지의 두번째 스킨이 되지 않을까. 일시적 좌절(역방)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을 긍정하며(정방) 노래하는 빌라가 가장 어울린다 생각.


18. the moon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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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졸데가 안경토끼를 들고 바라보는 짤로 나오면 좋겠음. 솔직히 꽤 많은 카드들이 달을 바라보는 개로 표현하고 있는데 어떻게 변용해서 낼지 기대됨.





17. the star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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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버전 보이저가 받음. 확정.




16. the tower(무너지는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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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37. 아니면 로페라 같은 애들이 좀 어울리는듯. 피폐찌개 끓일만한 애들 아무나 잘 나와줬으면


 

15. the devil(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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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구도를 그대로 쓰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인 예상은 제멜바이스임. 흡혈이란 충동에서 벗어나(정방) 마도학자로서의 자신을 자유로이 관조하는(역방) 컨셉으로 


어쩌면 제멜바이스/벨라 서로가 마주보는 짤로 나오지 않을까 ㅇㅅㅇ...




나머지는 자고 쓸거임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