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릾이 ost맛집이긴 한데 이번건 연출이랑 시너지가 너무 좋았다

음악 자체만 해도 묘하게 씁쓸하고 우울한데 추억에 젖어 있는 느낌도 나는데, 필름 감기는 차자자자작 소리랑 시작할 때 3 2 1 화면때문에 더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