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제멜 + 스푸트니크로 미는게 더 나을거 같음. 근데 난 제멜 안 키워놓은데다가 이터니티도 없어서 곡랑으로 밈.


사실 공략이랄건 없고 쫄을 칠 타이밍과 본체를 칠 타이밍을 잘 구별하는게 중요함. 파투투에 뉴바벨까지 있다해도 궁4연타를 맞으면 파투투가 죽어버림. 하지만 그럴때를 제외하곤 본체를 패는게 딜 효율이 훨씬 좋음. 즉, 쫄들 피를 어느정도 갈아놓은 다음 죽이지 않고 본체만 치는게 좋음. 이러면 곡랑이 한 대 칠때마다 반격이 4번이상 들어오게 되지만 파투투 황바벨이면 여유롭게 버틸 수 있음. 그러다가 면도날이 궁을 쓰려고 할때, 곡랑 궁 +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쫄을 다 죽여버리는거임. 이런 식으로 딜을 낭비없이 사용해야 곡랑으로 이걸 밀 수가 있음. 곡랑 2스 타겟은 랜덤이니까 그걸 감안해야 하지만, 해보니 궁 3연타 or 2연타 + 쫄 소환시 전체공격 정도는 버틸 수 있었음. ...제멜 키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지 모름. 난 2트클하긴 했는데



턴 꽤 빡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