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1

극악무도한 양월과 플란데런 왈롱의 접대맵. 이 둘만 있으면 두려울 게 없다

힐러자리론 로거헤드,파투투,소더비(광상) 중 아무거나 들고가도 클리어 가능함




400-2

이 덱보다 자해덱(제멜 피클 이터 뉴바벨)이 더 편했다. 심지어 내 곡랑은 퍼펙트에 제멜은 명함 10공 노변조임

이 덱의 팁?이라면 면도날 2페에선 곡랑 음송이 거의 무쓸모에 가까우니 1스만 날리고 보호막이나 스푸트니크의 카운터 스킬을 돌리는 걸 추천함. 보스가 최종술식 쓰면 죽었다 생각해라(자해덱은 버팀)




400-3

이 맵은 딱히 쓸 게 없다. 그냥 최종술식만 2연속으로 안쳐맞으면 깰 수 있음

체력관리하다가 화이트 럼의 기절로 넘기는 것만 명심하면 됨. 어차피 딜은 루시가 다해줌

보이저 없으면 파티는 원생(지능,영혼)만 넣는걸 추천함. 자연영감 넣으면 보스 피 증가에 궁맞으면 바로 뒤짐. 보이저는 내가 없어서 모름




400-4

동굴 레이드와 매우 흡사함. 보스의 최종술식을 못쓰게 만드는게 포인트

원래는 콘붕이 자리에 멜라를 넣었는데, 딜이 부족해서 콘붕이로 바꿨음. 이러면 딜은 올라가는데 궁 봉인 측면에서는 안정감이 떨어져서 막판에 궁 한대 맞음. 그래도 난 이 조합이 더 좋은듯?

로페라는 1번자리에 넣고 하는게 좋음. 그래야 술식 대미지 올려주는 총알 줌


궁금한 거 있으면 아는만큼 대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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