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도 이런 느낌으로 자질구레하게 각주가 있어야하는 느낌이라 2.6 보는 동안 적지 않은 문학지식 요구치가 내 대가리를 두드리는거 아닐까 무서워
먼저 2.6 읽고 온 사람들이 이것도 읽으면 좋음하고 말은 해주는데 저런 느낌으로 무수한 각주들의 세례가 쏟아져서 그런건지 이야기의 흐름이나 문장을 따와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빨리 2.6이 나와야
2.6도 이런 느낌으로 자질구레하게 각주가 있어야하는 느낌이라 2.6 보는 동안 적지 않은 문학지식 요구치가 내 대가리를 두드리는거 아닐까 무서워
먼저 2.6 읽고 온 사람들이 이것도 읽으면 좋음하고 말은 해주는데 저런 느낌으로 무수한 각주들의 세례가 쏟아져서 그런건지 이야기의 흐름이나 문장을 따와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빨리 2.6이 나와야
2.6 나오면 갤에 숨어있는 문과들이 설명해줄거라고 믿고 있다,,,
2.6 진짜 난이도 개높음 읽는거만으로도
원래 보르헤스 자체가 어렵지않나
2.6 대비로 머머 읽어야함?
근데 여태까지 나온거 보면 그냥 쌩으로 모르는 사람들도 재밋게 볼수 잇고 플러스 알파로 아는 사람은 아는 사람대로 혼자 씩 웃고 넘어갈 수 잇고 그렇게 잘 만들어서 나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