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도 이런 느낌으로 자질구레하게 각주가 있어야하는 느낌이라 2.6 보는 동안 적지 않은 문학지식 요구치가 내 대가리를 두드리는거 아닐까 무서워


먼저 2.6 읽고 온 사람들이 이것도 읽으면 좋음하고 말은 해주는데 저런 느낌으로 무수한 각주들의 세례가 쏟아져서 그런건지 이야기의 흐름이나 문장을 따와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빨리 2.6이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