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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에서 로페라가 짭언니를 그리면서 언니와의 추억에서 못 벗어나면서 애증 아닌 증애를 불태우는 모습 너무나도 마음이 찡했는데
그런 로페라를 두고 몰디브가 쭈뼛쭈볏 가방 합류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꼴린다
로페라하고는 어떻게 화해할까 도저히 감이 안 잡히고
그냥 화해 안 하고 가시방석인 채로 로페라 눈치 오지게 보는 것도 오히려 좋을 거 같아 매우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이후에는 짭근친 화해의 으흐흐흐흐흐흐
뺨 한대 갈기고 가슴에 얼굴 파묻고 대성통곡하면 화해 될거같은데 밤에 찐하게 섹스 한판 조지고
제발 음성에 로페라 언급 좀 있었으면 좋겠다
ㄹㅇ무조건
근친발열때문에 찬곳으로가서 공랭을
던컨처럼 같은 사람 아닐 수도 있지않나
폭풍우 맞고 몰디르 mk2면 어캄.. 로페라 멘탈 터질 것 같은데
그건 그거대로 맛있을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