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고한 주민


2턴 연속 행동 불가를 만들면 된다. 석화덱 들고가서 석화시키면 된다ㅇㅇ 드루비스만 있어도 될듯

소네트가 지원캐로 나오므로 석화+무장해제로 2턴 행동불가를 시켜도 된다.





목격한 증인

제일 빡치는 구간
난해한 증언을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이 빨간년이 궁을 쓰면 유도성 서술이라는 상태에 진입한다.
그 후 2턴이 지나면 교활한 증언을 소환한다. 그리고 또 궁을 쓰고 2턴이 지나야 난해한 증언이 소환된다.
심지어 유도성 서술 상태일때 보호막이 깨지면 이 상태가 중단되므로, 이 빨간년을 때리면 안된다.

즉 간단하게 말하면
빨간년이 궁을 쓸때까지 때려도 되지만, 딜조절을 잘 못할거같으면 걍 옆에 방울이를 때린다
빨간년이 궁을 쓰면 절대 때리지 않는다(보호막이 깨지면 절대 안됨)
그리고 2턴이 지나 교활한 증언(분신)이 소환되면 얘를 때린다
그리고 빨간년이 다시 궁을 쓰고 2턴이 지나 난해한 증언을 소환하면 마음껏 다 때려부순다

빨간년이 생각보다 세므로 소더비나 카카니아 같은 탱커를 데려가는걸 추천. 그리고 첫번째 분신은 바로 때려죽여도 된다.


모르겠고 1줄요약좀


9턴동안 때리지 말고 뻐긴 후 싹다 죽이면 됨




소문의 레이디




전투 승리시 소문의 레이디 상태여야 한다.


설명이 좀 좃같이 적혀있는데 내가 실험해본 바로는


이년은 체력통이 3칸인데,




매턴 변신을 한다. 총 3단계로 레이디폼, 킴벌리폼, 악마폼으로 변신하는데 악마폼은 좀 아프게 때린다.


중요한 포인트는 킴벌리폼, 악마폼일때 체력통을 한칸씩 까야한다는 것이다. 즉 딜조절이 중요함

특정 폼일때 죽이면 다시 그 폼이 등장하지 않으므로, 적당히 체력을 까다가 킴벌리폼일때 한번 죽이고, 악마폼일때 한번 죽이면 레이디폼으로만 싸운다.


그때 마무리 지으면 됨




신뢰의 붕괴




환상 상태일때 전투를 종료해야 한다.

아니 환상이 뭐임? 이라고 하면 전투시작할때 한번의 완벽함이라는 카드를 주는데 그게 환상을 3턴간 지속시킨다


다만 환상이 발동한 턴에는 적이 피해를 받지 않으므로, 환상을 카드 마지막에 쓰는게 좋다


환상카드는 하나밖에 안주므로 킬각이 나왔을때 쓰자. 난 중독덱으로 깼음




빗자국 처리도 똑같다. 다만 적들이 좀 더 세짐 그리고 빨간년이 분신 동시에 소환하더라? 그래서 오히려 더 빨리깼음



아무튼 모두 이거 보고 계몽2개랑 동전 5000개 타먹읍시다 틀린거있으면 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