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탐색이였나 우투였나
맵마다 3별달성조건 개좆같은거 걸어놔서 짜증났던 기억이있는데
갑자기 새록새록 떠오름
그린레이크때가 제일 정점이였지
최종술식 한 턴에 3번 쓰기 최종술식으로 스테이지 끝내기 였던가
"한 턴에 최종 술식 3번 시전 후 전투 승리" <<<< JOAT 그자체
그시절이 진쟈 진정한 탐색모드였지 지금이 JOAT 그자체
그린레이크때가 제일 정점이였지
최종술식 한 턴에 3번 쓰기 최종술식으로 스테이지 끝내기 였던가
"한 턴에 최종 술식 3번 시전 후 전투 승리" <<<< JOAT 그자체
그시절이 진쟈 진정한 탐색모드였지 지금이 JOAT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