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랑시절부터 한 이틀전까진 이런 딱딱한 말투였는데








어제부턴가 상점 환영문구도 반말로 고침























원래 곡랑땐 상점에서 하루에 딱 세 번만 볼 수 있던 아가였는데 이번에 많이 활용해서 좋더라

이 귀요미캐 반짝 활용하고 보내긴 넘 아깝긴했어


함장솥 도마뱀? 진쟈 깨물어주고싶네 미친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