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고안했던 못이나 밧줄같은게 필요없이 나무의 하중분산만으로 간편하게 설치하고 고정시킬 수 있는 자립형 다리의 축소판 구조도 간단해서 립붕이들도 충분한 나무조각만 있다면 가볍게 만들어 볼 수 있음 간단하게 요약하면 뻘짓중임
서류작업은 기린이 야근하면 되니까
뻘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크콜라보로다빈치가등장한다는뜻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