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린글에 2.6 캐릭도 요청이 왔음 그래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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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콜레타


일단 현재 술식덱을 메이저덱으로 만들게 해준 주 요인이다


기본적으로 전 글에 올렸던 히사베스랑은 다르게 한방에 몰아버리는 딜량의 운용방식을 가지고있으며


거기에 추가적인 스택인 '독백'과 '군상'을 이용하여 술식 데미지를 더 높게 올릴수있는 방식을 가지고있다


게다가 레콜레타는 기본적으로 열정칸이 10칸으로 운영하기에 술식 사용 서순이 편한편이다


술식 회전율이 좋은편이며 유틸도 현재 리버스에서 유일하다고 볼수있는 것도 있으니 말다했다


장점을 말하면 방금 얘기한 게임내 유일한 유틸인 '술식강제발동'이다 사실상 이 점 때문에 술식덱의 실전성이 나온것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3통하면 시작부터 주어지는건 물론이며 술식 사용후에도 주어지다보니 술식만 돌리면 1개를 주는데


1형을 하면 1+1행사로 2개를 주는데 이로인해 술식 회전이 매우 잘 돌아간다


2번째로 생각하는 장점은 열정관리가 능한편이다


일반 스킬에 열정추출 이라는 디버프를 부여해서 공격시 열정을 추가적으로 수급하며


아군이 술식을 사용할때마다 열정을 또 수급을 하다보니 금방 술식을 사용 가능해진다


3번째는 압도적인 술식 딜량이다


명함인데도 불구하고 술식이 80만 가까이가 나오는 딜량을 볼수있으며 (더 나올수도있음)


형상을 더 보유하게 되면 더 말도 안되는 딜량을 보여줄 수 있을것이다


왜냐면 1형을 제외하면 죄다 딜 계수로 다 채워져있어서...


이제 단점을 하나씩 본다면 1번쨰로는 조합이 좀 고정되는감이있다


일단 멜라, 피클즈는 거의 고정이며 나머지는 상황에 맞는 힐러나 서폿들을 넣으면된다


그래서 그런지 1칸만 유동적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인 변화가 있을순 있겠으나 일반적인 조합은 그렇다


2번째는 술식 사용시 열정보유에 따른 딜편차다


이게 왜 단점인가? 라고 생각할순있는데 물론 열정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서 10칸이 금방 모일수는있다


근데 10칸이 아니고 사용하게되면 딜 차이가 ㅈㄴ 난다 왜냐면 술식 사용시 사용된 추가 열정 1개당 술식 위력 3%를 올려주는데


10칸일때 사용하면 이 효과가 2배로 늘어난다 즉 15% > 30% 말 다했다 거기에 위에 서술한 독백과 군상 같은 스택이 있으니...


그렇기에 레콜레타의 술식은 어중간하게 쓰는게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10칸채우고 써야하는 강박심이 생긴다


대충 사용감으로써는 이러한 단점이 있긴한데 사실 필자는 레콜레타를 많이 써보진않아서 자세하진않으니 양해좀


이번에 레콜레타 스킨 나오니까(중섭만 ㅋ) 미래시 대비하는 사람들은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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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전에 소개했던 키페리나와 같은 계시 더 록의 봇치이며 '인간'이지만 가장 큰 역할을 해주는 계시의 고점담당


다들 계시덱 잘 쓰고 있겠지만 여기서 고점이 더 갱신되는 주기가 이 녀석의 등장으로 고점이 확 올랐다


일단 비주얼담당도 있겠지만... 이 녀석의 스킬구성도 구성인데 술식 밸류가 미쳤음 거기에 디버프도 한 몫한다


일단 장점부터 말하면 1번째로 알레프의 등장으로 계시덱의 혈이 뚫린것이다


사실 장점은 이걸로 끝난다고 말해야할지도 모를정도로 좀 길다..


알레프가 나오기 전 까지는 플러터가 계시덱에 용병으로 쓰였는데 이유는 연속 행동과 계시수급에 많이 능했기 때문에 주요 용병으로 쓰였다


이러한 이유를 알레프가 나오면서 해소가 됬기 때문에 플러터의 용병 생활은 마쳤다


1스킬이 연속행동과 물론이며 추가효과로 프리스타일의 공격 횟수+1를 부여해주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행동횟수랑 타수를 늘려주는게 매우 크게 다가온점과


해독(정방-10%, 피해감면 -10% 이후 스택당 2%씩 증가 최대 8중첩)이라는 디버프로 인해 공격횟수 늘린것에 가장 큰 이점을 가지게 됬다


여기서 끝나면 장점하나 더 생각해야겠지만 아까 서술했듯 술식 밸류가 진짜 미친놈이다


알레프는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라는 컨셉답게 '기억'이라는 술식 기믹을 가져고있다


술식 발동후 음송으로 들어가 다음턴에 전 턴에 먼저 사용된 주문 2개(2형상 = 3개)를 기억하여 추가적으로 사용하게된다


동시에 음송이 해제된 순간 프리스타일의 공격 횟수 +2가 추가 효과로 발동된다


그리고 추가 주문들은 '직접 사용 취급'되며 추가 효과를 다 받을수있다(단 열정 X)


이로 인해 계시덱의 고점담당이 된거시다


그래도 단점은 2개정도 되는데


얘가 행동비중이 좀 많이 먹기 때문에 신빛이 부족한 경우가 생긴다.


물론 알레프는 아군이 신빛 사용시 25%(1형상시 50%) 확률로 신빛 1회복이 있긴한데


어디까지나 운이라서 그러는등 마는등 수준일수도 있어 애로사항이 있을수있다


2번째는 술식 사용시 무지성으로 가장 먼저 쓰지마라


이건 사실상 '주의사항'이다


이유는 술식 발동에 있는 메커니즘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알레프의 술식은 음송이다


즉 발동시 이번 턴에 '아무것도 안한다는것'이다 그래 여기까진 다 알겠지만


중요한건 이게 아닌 '기억'에 대한 방식이다


앞서 말했듯이 기억은 이번턴에 사용된 가장 먼저 사용된 주문 2개다


근데 이 술식 매커니즘이 발동후에 있는것들이 아니라 '발동전'의 주문 2개를 기억하는거다


피드백 듣고 정정할게 있음


기억 판정은 술식 발동 전이든 후든간에 이번 행동중 순서 상관없이 1번째, 2번째 주문을 기억하는 판정이라고 한다.


그치만 일단 하나 첨언을 하자면 알레프 명함 기준은 알레프 1스킬은 먼저쓰고 술식을 쓰는걸 권한다


다음턴에 연속행동 끊키는 순간 행동 하나 줄어들고 시작하다보니 딜 누수가 나올 우려가 생기니까 참고해두는게 좋다 


이 점 때문에 혼동이 있을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정도가 되겠다


이거 때문에 기억 주문이 없거나 1개밖에 기억 못 할수 있으니까 주문 하나 날리는건 계시덱에는 좀 큰 문제다








그레도 2.6은 캐릭이 2명인것도 있고 좀 그나마 쓴거같은데...


만약 다음버전 쓰게된다면 ㅈㄴ 힘들겠네 ㅅㅂ


암튼 쓸데없이 긴 글 읽느랴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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