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우티카 PV에서도 나온 저 돌
돌에 새겨진 이름은 AMUNDSEN(아문센)
나우티카 2통일러도 저 돌을 잡으려 하고 있고
이번 PV에서도 등장한 걸 보면 분명 평범한 돌은 아닐테고
더군다나 아문센이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역사적 인물이란 점
이번 챕터 10의 배경은 남극이라는 점
나우티카가 아문센의 후손이라는 점을 보고
추측을 해보자면
기존 역사에서 원래 로알 아문센은 북극점을 목표로 했지만 갑자기 남극점을 목표로 방향을 틀었는데
이 이유가 남극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한거였다면??
그리고 그 무언가가 저 돌이었다면??
아문센이 분명 어떠한 힘을 저 돌에 넣었거나 아니면 돌 자체에 힘이 있었고
그걸 후대까지 계승하다가 나우티카가 저 돌을 통하여 힘을 발현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아래 영상에서 보면 나우티카가 '할로우 어스'를 언급하는데
이건 지구의 속이 비어 있으며, 양극(남극과 북극)에 그 비어 있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니까 이 세계관에도 남극에 여러 음모론이 돌고 있는데
저 영상에서 나우티카도 할로우 어스나 신비 같은걸 언급하는거 봐서는
무언가를 조사하러 갔다가 저 꼬라지 난거일듯
저거 순결의 빗방울 아녔냐
세월의 돌
지구 속 비어있다는 거면 지구공동설인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도 비슷한 거 나오더만 지구 속에 공룡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