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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그레이스"
재건의 손 세력의 대표 중 한 명으로, 그녀는 다양한 신분을 사용해 여러 차례 버틴 일행과 정면으로 접촉했다.
튜즈데이 모텔에서 그녀는 아르고스가 찾던 인물인 "케일라"의 모습으로 위장해 모텔에 남아있던 재건의 손과 관련된 흔적을 말끔히 지운 뒤 자취를 감췄다.
상파울루 땅에서는 "레이디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안조 날라를 조종해 재건의 그 더러운 임무를 완수했다.
프리브리즈호에서 그녀는 누쿠타이오가 곧 침몰할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섬 주민들이 의지할 곳 없는 여정을 시작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여러 정황에서는 그녀가 재건의 사명에 때때로 혐오감과 반감을 보였으며, 심지어 재단 고위층과는 매우 은밀한 정보 거래를 나눴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가오는 남극 이야기 속에서도, 그녀는 그녀만의 사명을 품고 있다.
루시한테 번역해달라고 하니까 저기 적힌게 대략 이렇다고 함
걍 남극이나 추후 스토리에서 배신각인데?
근데 이런 애들은 잘못하면 슈나이더 당할 수 있다는 거임~
pv보면 사도할매 대사가 대놓고 그레이스 꼽주는거 맞는거같고 2.4때 포겟미낫도 이미 눈치 다까고있었던게 맞는듯
아르고스 못 만나고 2.8에서 골로 가나..
죽지마..
제발 실장 죽이기엔 너무 아까운 몸매다
ㅅ발 개불안하네 바로 즉사각인데
언급만 보면 처음부터 재단 스파이로 들어간건 아니고 재건에 먼저 들어갔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배신각보고 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