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가 존나 어려워서 그런지 이상하게 360~390m 까진 난이도가 낮았음
리트도 멋모르고 대포랑 테넌트 나오는 스테이지에 뉴바벨 파투투 들고 갔다가 터져서 딱 한 번 했고
360m 늘 보던 모르판크 돌맹이
공략법은 똑같음
보호막 깨서 취약 뭍게 한 다음 극딜해서 잡으면 됨
돌맹이 끼리 체력비율 차이에 따라 버프를 얻는 기믹이 있는데 솔직히 별 의미 없어서 무시하고 때려도 상관 없음
370m 슬라우치햇과 친구들
뭔가 생긴 건 존나 쎄보이는데 막상 적 내구도가 약해서 슬라우치햇이 궁극기 쓰기 전
A나이트 -> 화이트럼 -> 달리 순으로 잡으면 슬라우치햇 바보됨
계시덱 써서 정상화 하거나 양월 추공덱으로 패면 간단하게 클리어
380m 테넌트와 미친 대포들
360~390 구간에서 제일 어려운 스테이지
무조건 대포부터 점사 테넌트가 반피 밑으로 내려가면 매턴 버프를 뿌림
대포 딜이 존나 쎄서 암석캐는 투입안 하는 거 추천함 역상성인 파투투랑 뉴바벨이 버티질 못함
다만 대포 딜이 존나 쎄다는 것과 테넌트가 무흔을 뿌리는 걸 제외하면 별 다른 기믹이 없어서
대포만 어떻게 할 수 있어지면 난이도는 쉬움
안조의 천사의 초대 같은 걸로 대포를 터뜨리거나
중독덱 들고 가서 카카니아 소더비로 버티면서 대포 잡으면 안정적으로 클리어 가능
390m 소더비와 레이비스
왜 390인지 모르겠는 스테이지
390m 까지 내려올 스펙이면 솔직히 뭔 덱을 들고 가도 야수 메인딜러 쓰면 깰 수 있음
체력 갉아 먹는 중독 관련 기믹이 있는데 별 의미는 없음
차라리 오염 미친 듯이 부여하는 280m가 여기 오는 게 맞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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