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갔을 때 소름 돋은 일러, 브금 리버스 중 가장 현실에 대한 스토리 거기에 직접적으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박탈당한 두 캐릭터(안조 - 자유, 로페라 - 믿음) 개인적으론 굉장히 인상깊어서 이거때문에 리버스에 자리잡았다고 봐도 될정도
세탁기 돌려서 그닥
그래도 2.2에서 좋은 것만 맛있게 먹었네 난 개쌍욕했는데 그때
좋은 게 없으면 접는 게 빨라서 장점이 훨씬 중요함 그래서 난 삭일수기도 좋았음
2.2랑 삭일수기 재밌게 봤으면,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좋은 면만 잘 보는거네 6~7챕 볼때는 위아래로 줄줄 쌌겄노
오히려 예상가서 그저 그랬음 제멜쪽이 재밌었고
기존 버전 중엔 1.4가 좋았음
식성 특이하네 ㅋㅋㅋㅋ 블루포치 입장에선 말하고자하는거 잘 찾아줘서 좋아하겠구만
인물간 대칭적 구조가 돋보이는 이벤스 좋아하나보네....슬픈열대랑 삭일수기가 특히 6성 캐릭간 의미가 완전 대조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