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갔을 때 소름 돋은 일러, 브금
리버스 중 가장 현실에 대한 스토리
거기에 직접적으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박탈당한 두 캐릭터(안조 - 자유, 로페라 - 믿음)

개인적으론 굉장히 인상깊어서
이거때문에 리버스에 자리잡았다고 봐도 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