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괴조가 날아다니고
어느 방에서는 버섯이 피어나오고 있고
노루와 녹촉이 뛰어 다니며
밤마다 무서운 속삭임이 들리는 방이 있고
문어 다리가 물을 흘리며 지나가기도 하고
사과나 라디오, 갑옷이 떠다니고
몰카를 찍는 유령도 있고
와........
밤에 돌아 다니면 심장마비로 죽기 딱좋겠다
거대 괴조가 날아다니고
어느 방에서는 버섯이 피어나오고 있고
노루와 녹촉이 뛰어 다니며
밤마다 무서운 속삭임이 들리는 방이 있고
문어 다리가 물을 흘리며 지나가기도 하고
사과나 라디오, 갑옷이 떠다니고
몰카를 찍는 유령도 있고
와........
밤에 돌아 다니면 심장마비로 죽기 딱좋겠다
평범한 마도학자들의 일상이네
이러니 마도학자들이 다 정신병에 걸리지
걍 캐빈인더우즈임
그러고보니 괴담을 그리면 현실로 구현하는 능력자도 있었지 ㅋㅋㅋㅋㅋ
이런 곳을 관리하는 버틴도 참 만만치 않아
솔직히 저런 괴기현상들 떠나더라도 레굴루스가 박살내고 다니는거 같이 애들 사고 치는거 뒷정리만 하다가도 보통은 사표 내고 요양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