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루시 직전에 접었는데


그때 딱 인플레 우려 터지면서


밸런스 잡겠다 어쩌겠다 하던 시기 였는데


아무튼 루시 나오는거 보면


앞으로 인플레 터지겠다 하고 접음





그리고 윌로우때 복귀 했더니


공상으로 나름 밸런스 개선 해주는거 같고


구캐릭들도 쓸만해지고


오 인플레 고려 하나보다? 하면서 시작 했는데


안조가 게임 터트리고 있는게 현실이였고


이후 계시가 무지성 플레이가 되고


이후 술식도 딜량이 천원돌파 하고


이제 루시랑 2주년 한정도 그럴꺼 같은데


인플레 잡는거 포기 한거지?


그냥 계속 치솟는걸


공상으로 약빨 떨어진 애들 다시 한번 벌떡 시켜 주는것 일뿐


인플레는 포기 한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