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루시 직전에 접었는데
그때 딱 인플레 우려 터지면서
밸런스 잡겠다 어쩌겠다 하던 시기 였는데
아무튼 루시 나오는거 보면
앞으로 인플레 터지겠다 하고 접음
그리고 윌로우때 복귀 했더니
공상으로 나름 밸런스 개선 해주는거 같고
구캐릭들도 쓸만해지고
오 인플레 고려 하나보다? 하면서 시작 했는데
안조가 게임 터트리고 있는게 현실이였고
이후 계시가 무지성 플레이가 되고
이후 술식도 딜량이 천원돌파 하고
이제 루시랑 2주년 한정도 그럴꺼 같은데
인플레 잡는거 포기 한거지?
그냥 계속 치솟는걸
공상으로 약빨 떨어진 애들 다시 한번 벌떡 시켜 주는것 일뿐
인플레는 포기 한게 맞는거지?
인플레는 기존캐를 존나쎼게 내서 맞춘다! 이런 느낌인데
걍 광상으로 저점을 올렸을뿐 인플레는 포기한듯
공상 제외 모든 컨텐츠 미는게 힘들지가 않고 기존캐들도 전부 버프해주니 크게 문제가 안되는 느낌인걸
그냥 못뽑아서 접은거잖아
엄밀히 따지면 마커스까지 뽑고 인플레 터지는거 보면서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접음 루시 출시는 못보고 접은거지
인플레는 이미 1.2버전부터 있었음 제일 심한때는 지금 아니고 1.8~2.0 그리고 자해 계시 술식 전력 다 안조를 뛰어넘진 않고 동급이잖아
성능 좋게 안주면 곧 오시는 모 감독님마냥 거른다고 갤 도배할거잖아
감독님은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조합 자체가 안되자나....
걍 하다보면 덱 갖춰지고 뭔가 되는 느낌
광상 받고 원년 애들이 그 인플레 온다는 파티 멤버로 들어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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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굴 이터는 이미 떡상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