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카페는 콘텐츠도 꽤 재밌었고, 음료수도 맛있었고 그랬음. 


신기했던 점.

1. 중고등학교때 애니 좋아하는 애들끼리 이야기 나누는 거 다시 하는 기분이었음. 

2. 트위터스러움? 트위터 감성? 그런 걸 엿 볼 수 있었음. 신기했음. 

십년넘게 디씨쪽 사이트만 하니까 사람들이 오프에서 서로 닉언 하는 거 들리면 깜짝깜짝 놀랐음.

여러가지 다 신기하긴 했는데 제일 낯선 거는 서로 트위터 닉네임으로 부르는 거 그게 제일 신기했음.


닉언 당하면 호감고닉이라 계정 다시 파야 하는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