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헌신했던
그녀의 이름은 도라
얘가 먼지였나 투명화였나
전자
모래됨..
아들러 꾀어낸다고 아무말 대잔치, 생일축하합니다 존나 귀여웠는데
ㅠㅠ
싸늘해 먼지도 안남았어
얘가 먼지였나 투명화였나
전자
모래됨..
아들러 꾀어낸다고 아무말 대잔치, 생일축하합니다 존나 귀여웠는데
ㅠㅠ
싸늘해 먼지도 안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