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보기전에는 안안리가 그냥 귀신퇴마같은 어둡고 험한일 하니까

성격이라도 밝게 지내보자 같은 의미로 만들어진 성격인줄 알았는데

그냥 진짜 순수광기였다는게 웃기네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잠깐나온 마커스랑 케미도 좋았던것 같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일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