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중섭 레콜 영상 보는데 영수증 뽕맛한번 보고나니 

감독님의 눈물의 3연속 빵야빵야 딜을 봐도 감흥이 없음...

저딴 딜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었달까?